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처용2' 하연주 "빙의 연기, 그동안 해왔던 연기와 달라…1인 2역 느낌"

하연주 [사진 중앙포토]


'하연주'

온라인 연예팀 jstar@joongang.co.kr



‘처용2’ 하연주 “빙의 연기, 1인 2역 느낌…어렵지만 재밌어”



배우 하연주가 빙의 연기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17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케이블채널 OCN ‘처용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오지호, 하연주, 전효성, 유승목, 연제욱, 김권과 강철우 감독, 홍승현 작가가 참석했다.



하연주는 이 드라마에서 극중 빙의 되는 분석관 정하윤을 연기한다. 연쇄살인의 징후를 잡아낼 정도로 뛰어난 분석력을 갖춘 엘리트 경사다.



이날 하연주는 제작발표회 후 진행된 라운드인터뷰에서 “빙의 연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 나영(전효성 분)이를 따라하는 연기는 그동안 해왔던 연기와 달라서 여러 가지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렵긴 해도 빙의 역할이 매력적이다. 1인 2역처럼 전혀 다른 연기를 하는 느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OCN 호러 수사극 ‘처용2’는 귀신 보는 형사 윤처용이 도시 괴담 뒤에 숨겨진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수사극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오지호가 윤처용 역을, 전효성이 여고생 귀신 한나영 역을 맡는다. 하연주는 냉철한 분석력을 지닌 처용의 새로운 파트너 정하윤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뽐낼 전망이다.



총 10부작이며, 오는 8월 23일 밤 11시 1,2화 연속 방송된다.



'하연주'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