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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류필립 열애설, 17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미나 류필립




 

가수 미나(43)와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26)이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두 사람의 청계천 데이트 모습을 K STAR ‘한류스타 리포트’가 17일 공개했다.



해당 매체에 의하면 미나와 류필립은 12일 오후 서울 청계천 부근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미나와 류필립이 청계천 데이트를 한 날은 류필립의 군 입대 하루 전날이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와 류필립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팔짱과 허리를 감싸 안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미나는 2002 월드컵 당시 데뷔해 ‘전화받어’ 등을 히트시키며 섹시 미녀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당시 미나는 한국과 독일의 월드컵 준결승전이 열린 서울 월드컵경기장 관중석에서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각국 사진기자들의 카메라 플래시를 받으면서 주목을 받았다.



언론을 통해 연일 화제가 되자 미나는 일반인임에도 불구하고 TV광고에 출연하게 되었고 이후 미나는 그해 1집 음반을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다. 류필립은 4인조 보컬그룹인 소리얼 출신으로, 지난 해 3월 ‘심장이 말했다’로 데뷔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미나 류필립

[사진 중앙DB, 스타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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