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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드로보다 낫네"…누리꾼이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에 열광한 까닭은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윤보미 역대급 시구, 18.44m 거리서 노바운드로…해설자도 깜놀



에이핑크 윤보미가 프로 선수 못지 않은 시구 포즈를 보여 화제다.



16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에이핑크 에이핑크 윤보미는 시구를 맡았다.



이날 에이핑크 윤보미는 보통 여자 아이돌이나 연예인들과 달리 투수판을 밟고 시구 준비를 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어 에이핑크 윤보미는 연예인이라고 믿기지 않는 빠른 구속에 포수미트에 정확하게 전달되는 시구를 선보여 경기장을 찾은 관중과 선수들의 탄성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특히 에이핑크 윤보미의 시구를 지켜본 KIA 선수들이 놀라는 표정이 방송 카메라에 잡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경기를 중계한 허구연 해설위원은 "여성 연예인 중 1위로 꼽고 싶다"며 윤보미의 시구를 칭찬하기도 했다.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이날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를 지켜본 야구팬들과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역대급"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이쁘다"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저 정도 하는 연예인은 홍수아 정도"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홍드로보다 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LG와 KIA의 경기는 1회 진행 도중 우천으로 인해 노게임 선언됐다. 노게임된 선언은 17일 오후에 다시 열린다.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일간스포츠]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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