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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듀오 유리상자 이세준 남서울대 교수 임용

남성 듀오 ‘유리상자’의 이세준(43·사진)씨가 충남 천안의 남서울대 실용음악학과 교수로 임용된다. 남서울대는 2016학년도에 신설하는 실용음악학과 교수로 이씨를 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남서울대 관계자는 “이세준씨는 가수뿐 아니라 뮤지컬과 강의·자선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대학에서 후학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서울대 실용음악학과는 보컬과 작곡·드럼·피아노 등 분야에서 교수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씨 외에도 가수 이문세씨, MBC ‘나가수’ 음악총감독 정지찬씨,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밴드마스터 김석원씨 등이 교수진에 합류했다.



이세준씨는 “뮤지션으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은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새로운 동력으로 생각한다”며 “만나게 될 제자들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이 크다”고 말했다.



천안=신진호 기자 shin.jin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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