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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여성 몸무게는?, 스페인 69㎏, 중국은…























‘완벽한 몸매’에 대한 세계인의 인식 차이가 확인됐다. 중국인은 날씬한 몸매를, 스페인 국민은 통통한 몸매를 선호한다는 사실이 영국 온라인 제약 쇼핑몰 업체인 수퍼드럭(Superdrug)의 최신 프로젝트 결과 확인됐다.



수퍼드럭은 최근 전세계 18개국 여성 그래픽 디자이너에게 일반 여성의 사진을 준 뒤 자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여성의 몸매로 포토샵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정해 달라고 의뢰했다. 프로젝트 이름은 ‘완벽의 인식’이라고 명명했다.



조사 결과 중국 디자이너는 몸무게 46.3㎏ 체질량지수(BMI) 17의 날씬한 여성을 이상적 몸매로 제시했다. 반대로 스페인 디자이너는 69.4㎏의 육감적인 몸매로 보정했다.

다음은 수퍼드럭이 발표한 각 국가별 아름다운 몸매 수치다.



수퍼드럭은 프로젝트 결과와 함께 “아름다움은 객관적으로 평가될 수 없다. 어떤 이에게 아름다움이 다른 이에게는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은 프로젝트 국가에 포함되지 않았다.



신경진 기자 shin.kyungjin@joongang.co.kr



[사진=수퍼드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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