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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인석 "다리에 철심 박힌 아내의 임신, 고맙습니다"





개그맨 김인석이 아내 안젤라 박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인석은 17일 오전 일간스포츠에 "아내가 임신 3개월째다. 엄마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 매우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어 "아버지가 된다는 책임감에 어깨가 아주 무겁다. 딸이든 아들이든 건강하게만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인석은 아내의 안타까운 사연도 전했다. 그는 "아내가 다리를 다쳐 철심까지 박아 둔 상태로 8월에 수술이 예정돼 있는데,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며 "처음에는 다소 당황했지만,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새생명을 주신것에 감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극한 '애처가'로 알려진 김인석은 임신한 아내를 곁에서 돌보고 있다.



김인석은 지난 2014년 지인의 소개로 안젤라 박과 만나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그는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중이다. 박현택 기자 ssalek@joongang.co.kr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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