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미국취업이민 상담 늘어…자녀 유학과 취업을 위한 영주권 획득





‘아이비리그’가면 ‘고민 끝난다는 말은 옛말…
영주권 미리 준비해야 자녀 취업에도 유리하다

학부모들 사이에서 미국 영주권 인기

최근 뉴욕주 한인 신문이 유학생들의 주거·생활비를 조사한 결과, ‘2,000달러(한화 221만원)이상 지출한다.’는 대답이 1위를 차지하였다. 학비를 포함하면 실제 한 달 지출은 이보다 훨씬 늘어난다. 현재 뉴욕주 유명 사립대의 외국인 등록금은 개인차가 있지만 평균 3만 달러 이상이 든다.



이 때문에 최근 이주 업체들은 적은 비용으로 조금이라도 빠르게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한 학부모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영주권을 취득하면 학비가 1/3 수준으로 절감되고 자녀가 현지에서 취업할 경우 체류 문제 등으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주업체에서 만난 학부모 A씨는 “아이비리그만 들어가면 고민이 끝나는 줄 알았다.”며 “아이비리그를 졸업해도 취업비자(체류 신분유지) 문제로 발을 동동 구르는 자식을 생각하면 자다가도 눈물이 난다”며 이날 취업이민을 신청하였다. 이주 전문 업체인 국민이주㈜의 박경아 과장은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유학만 생각하고 미국 취업시장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자녀의 미래를 멀리 본다면 하루라도 빨리 영주권을 취득하는 것이 자녀에게 좋다.”고 전했다.



유학생 B씨는 미국 학생에 비해 2~3배 높은 학비를 내고 어렵게 졸업했지만 H-1B비자 추첨에서 떨어져 어렵게 들어간 회사에서 나와야 하는 아픔을 겪었다. 이는 비단 B씨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많은 한국 유학생들이 졸업 후 영주권자가 아니라서 고통을 겪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영주권 후원을 빌미로 악덕업주에게 착취를 당하는 경우까지 생긴다.



뉴욕에서 취업하고 정착하는 영주권 프로그램

이러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발 빠른 학부모들은 조금이라도 빨리 자녀에게 영주권을 안겨주기 위해 백방으로 뛴다. 그러나 막상 어떤 프로그램을 선택할지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다. 개인의 시간과 비용 등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지만 최근에는 다른 영주권 프로그램들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취업이민의 선호가 높다. 특히 뉴욕 가정방문 요양사 프로그램은 코넬대, 콜롬비아대, 뉴욕주립대 등 명문 대학이 자리한 뉴욕에서 바로 정착할 수 있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많다.



무엇보다 뉴욕 가정방문 요양사 프로그램에서 주목할 점은 임금이다. 취업이민 중 가장 높은 임금인 시간당 14 달러가 적용된다. 대부분의 취업이민이 7~8 달러인데 반해 가정방문 요양사는 2배 가까이 높은 임금을 받는다. 또한 근무시간이 개인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조절되고 미국 내 한인가정에서 근무하므로 영어에 대한 부담이 없어 미국 정학의 첫 단계로 안성맞춤인 프로그램이다. 좋은 학군에서 자녀 교육도 뒷바라지 할 수 있고 경제활동도 가능하여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다양한 취업이민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 국민이주 취업이민 세미나

한편, 지미 포레스트 복숭아 농장 프로그램의 경우 직업 특성상 노동허가 승인율이 95%에 달하고 보통 1년 이상 일해야 하는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근무기간이 짧은 것이 특징이다. 지미 포레스트 복숭아 농장은 수확시기 때문에 4월~8월 약 5개월만 근무하면 된다. 또한 지미 포레스트 프로그램의 경우 근무자에게 기숙사를 제공하기 때문에 초기 정착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이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는 뉴욕 가정방문 요양사, 지미 포레스트 복숭아 농장 등 다양한 취업이민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소개하는 설명회를 오는 8월 19일(수) 오후 2시 국민이주 본사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예약 문의나 자세한 사항은 국민이주(02-563-5638, WWW.KMMC.CO.KR)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