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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3년간 경찰 추적 따돌린 차량털이범

광주광역시 광산경찰서는 17일 주차된 차량을 상습적으로 턴 혐의(상습절도)로 김모(47)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2012년 2월부터 올 8월까지 광주시 송정동·도산동 일대에 주차된 차량에서 37회에 걸쳐 총 32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범행 때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경찰의 추적을 피한 것으로 드러났다.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노렸으며 훔친 통장에 적힌 비밀번호로 현금 1200여만 원을 인출하기도 했다.



광주광역시=김호 기자 kim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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