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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월호 인양할 작업선단 도착



세월호 인양업체인 중국의 상하이 샐비지의 1만t급 바지선인 달리하오(DALIHAO)호와 예인선, 잠수사 149명 등으로 구성된 작업선단이 지난 15일 전남 진도의 사고 현장에 도착했다. 선단은 19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현장조사와 선체 촬영을 할 예정이다. [사진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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