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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여름 이례적 초미세먼지주의보



서울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16일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너머로 남산타워가 뿌옇게 보인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3월 이후 다섯달 만이자 올들어 4번째다. 8월은 비가 자주 내리기 때문에 1년 중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적다. 중국 텐진항 폭발사고 영향이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 국립환경과학원은 “텐진에는 남서·북동풍이 불어 관련없다”고 밝혔다.



백동민 대학생사진기자(후원 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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