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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임대 예비입주자 모집 … 150개 단지 8000여 가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민임대주택 8000여 가구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고양 일산, 고양 삼송, 파주 운정, 의정부 민락, 양주 고읍, 인천 논현, 부산 정관, 김해 율하, 포항 장량 등의 전국 150개 단지에서다. 국민임대주택은 전용면적 59㎡ 이하이고 임대료가 지역에 따라 주변 전세보증금 시세의 60~80% 수준이다. 최장 3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자격은 모집공고일 현재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소득·자산 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월 평균 소득이 4인가구 기준 365만7250원, 부동산 자산 1억2600만원, 자동차 가액 2489만원 이하여야 한다.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다음달 이후 국민임대주택에 빈 자리가 나면 순차적으로 입주하게 된다. LH는 다음달 7일 홈페이지에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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