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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필리핀과 지능형전력망 협력

한국전력이 지능형전력망 등 에너지 신기술 사업과 관련한 해외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한전은 필리핀의 최대 배전회사인 메랄코와 지능형전력망 등에서 상호 협력을 하는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능형전력망(스마트그리드)은 기존의 전력망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해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의 정보 교환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기술이다. 두 회사는 앞으로 전력기술정보와 인력을 교류하고, 필리핀과 제3국 전력 사업에 함께 진출하는 문제도 협의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조환익 한전 사장은 필리핀 핀마 그룹의 라몬 델 로사리오 사장과 전력사업 분야의 협력 문제를 논의했다. 한전은 지난달 캐나다의 파워스트림사와 소규모 고효율 전력망인 마이크로그리드 사업 관련 협약을 하기도 했다.



최대 배전회사 메랄코와 MOU

세종=김원배 기자 oneb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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