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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god `MTV…` 준비 한창

장국영등과 공연 `비지땀`
“국가 대표인데 열심히 해야죠.”

그룹 god는 요즘 공연 연습에 여념이 없다. 내달 2일 아시아 팬들의 눈이 집중되는 큰 무대를 앞두고 있는 터라 긴장 속에 비지땀을 쏟아내고 있다.

god는 오는 2월 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MTV 아시아 뮤직 어워드’에서 한국 대표로 참석해 공연 한다. god는 4집 타이틀 곡인 을 부를 예정으로 색다른 무대를 위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연습에 한창인것.

특히 이날 공연에는 웨스트라이프 핑크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주윤발 장국영 성룡이 연걸 등 유명 연예인들과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또 이 시상식 장면은 아시아 11개 국가에 모두 생방송 될 예정이라 더욱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한국 최고 인기가수상’을 두고 현재 유승준과 강타가 각축을 벌이고 있으며 유승준은 미국에 머물고 있는 관계로 참석하지 못한다.

이경란 기자 ran@il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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