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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위원회, 코리아그랜드 세일 오픈식 개최





내외국인에게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 선물

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14일‘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의 개막을 맞아 인천과 김포를 비롯한 전국 주요 국제공항에서 일제히 외국인 관광객 대상 환영 행사를 가졌다.



이날 오전, 외래 관광객 주요 입국관문인 인천공항 입국장 밀레니엄홀에서는 코리아그랜드세일의 개막을 알리는 제막 행사도 함께 열렸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부 김종덕 장관, 인천국제공항공사 박완수 사장, 한국관광공사 정창수 사장, 한국면세점협회 이홍균 회장, 한국여행업협회 양무승 회장 등 주요 유관기관장들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 인기 걸 그룹 크레용팝 등 한류스타들이 함께 참석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환영 메시지를 전달했다.









 제막식후에는 '마법같은 쇼핑관광 축제’라는 이번 행사의 컨셉트에 맞춰 한국의 대표마술사 최현우씨가 마술쇼를 통해 환영 행사에 참여한 내외국인에게 신세백화점 상품권, 아시아나 항공권, 이비스(Ibis)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 제공 퍼포먼스를 펼쳐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아울러, 대학생 홍보단‘미소국가대표’들이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웰컴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첫 날을 맞아 다양한 외국인 관광객 맞이 이벤트를 실시했다.



 위축된 관광업계의 조기회복과 내수 진작을 위해 조기실시 되는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은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79일간 진행된다. 서울을 비롯해 부산, 경기, 강원, 충북, 경북, 제주 등 12개 지자체를 비롯하여 주요 백화점과 면세점, 호텔, 대형마트, 쇼핑몰, 공연기획사, 소상공인 점포, 전통시장 등 260 여개 업체 3만여개 업소가 참여하여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할인과 이벤트, 기념품 등을 제공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마법 같은 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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