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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뭐 먹지?]
서귀포오분작뚝배기 - 보글보글, 바다 내음 그대로 ‘해물뚝배기’

서귀포오분작뚝배기



상 호 서귀포오분작뚝배기(한식)
개 업 1996년
주 소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50길 32
전 화 02-523-9897, 9898
주 차 가능
영 업 오전 11시~오후 11시
휴 일 큰 명절 2~3일




한 줄 평
제주도 서귀포가 고향인 주인 부부가 매일 아침 제주도에서 보내오는 신선한 제주도 해산물로 제주 토속 별미를 선보인다.


소 개

서귀포오분작뚝배기는 서초동 법원 앞 음식촌의 소문난 제주 토속 음식점이다. 서귀포에서 가족들이 보내오는 신선한 제주도산 해산물로 독특한 맛을 펼쳐낸다.

메뉴 구성을 살펴보면 제주 토속음식인 오분작뚝배기를 비롯해, 성게국·갈치국·전복회·전복죽·전복구이·소라물회·소라구이·자리돔물회·자리돔구이·옥돔구이 등 없는 것 없이 올라와 있다.

주인 정미자씨 부부는 80년대 중반 서귀포에서 ‘세원’이란 횟집과 해물유통업을 운영하며 서울로 올라올 준비를 했다. 1996년 마침내 서초동에 자리를 잡고 상경해 햇수로 20년 넘게 예상 밖의 성공을 거두고 있다.

대표 메뉴는 상호로 내건 서귀포오분작뚝배기와 전복뚝배기다. 서귀포에서 나는 오분작을 뚝배기 하나에 네댓 알씩 정확하게 가려 넣고 새우와 소라 바지락 꽃게 등을 곁들여 바글바글 끓여내, 시원하게 감치는 된장뚝배기의 고유한 맛을 살려낸다. 여기에 제주도산 밑반찬이 곁들여져 상차림이 제주도와 다를 바 없다.

오분작돌솥밥도 오분작·새우·밤·콩·소라 등을 넣고 돌솥에 뜸을 푹 들여 내는데, 젊은 여성 고객이 두터운 고객층을 이루고 있다. 제주 음식을 상징하는 갈치구이·옥돔구이·자리구이·소라물회·자리돔물회·전복회 등도 제주도와 다름없는 맛을 살려낸다.


메뉴 :
오분작뚝배기 1만5000원, 전복뚝배기 1만5000원, 해물돌솥밥 1만2000원, 갈치국 1만2000원, 자리물회 1만2000원, 모둠회 12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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