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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에반 스피겔 열애설…과거 인터뷰 내용도 화제

`미란다 커`




 

미란다 커-에반 스피겔 열애설…과거 인터뷰 내용도 화제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31)가 팬들에게 하트 인사를 전했다.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8월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을 나눠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몸매가 드러난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손으로 앙증맞은 하트를 그리고 있다. 캐주얼한 패션에도 미란다 커의 몸매가 눈부시다. 특히 그녀는 해시 태그로 왕따 근절 캠페인, 여학생 인권 신장 캠페인 등을 적어 '사랑 나누기'에 앞장섰다.



한편 미란다 커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한 이후, 호주 카지노재벌 제임스 패커, 미국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 배우 톰 크루즈, 팝스타 저스틴 비버 등 다양한 재벌 및 스타와 염문을 뿌리고 있다.



최근에는 가장 어린 부자 CEO에 뽑힌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25)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란다 커가 에반 스피겔(25)의 모습이 미국 LA 공항에서 포착된 것.



이에 미란다 커의 과거 인터뷰 발언 내용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4월 호주의 한 매체는 영국의 한 남성 잡지에 실린 미란다 커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전 남편 올랜도 블룸을 언급하며 "블룸과 첫 키스까지 6개월이 걸렸다"고 말하기도 했다.



'미란다 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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