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은화 기자의 노래가 있는 아침] 이난영 '목포의 눈물'

 

80년 전 발표된 노래입니다.

오래된 노래를 꺼내든 건 목포시가 이 노래를 문화유산으로 지정하기로 했다네요.

목포 유달산 기슭에 세워져 있는 '목포의 눈물 노래비'도 함께 지정됐습니다.

노래를 부를 당시 열아홉 살이었던 이난영의 노래가 애달픕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애창곡이기도, 해태 타이거즈의 응원가이기도 했죠.

올해로 여든 살, 이 늙은 노래의 힘이 참 큰 것 같습니다.


한은화 기자 onhw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