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기태영 부부생활 공개 "유진과 싸우는 이유…"

 


기태영이 육아체질임을 밝혔다.

기태영은 8월12일 경기도 여주시 종갓집 촬영장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극본 문선희 유남경/연출 이덕건 박만영)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딸 출산과 함께 자신이 육아에 소질이 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태영은 “딸아이를 3~4개월 정도 봤는데 육아가 체질에 맞는 것 같다. 작품 끝나면 학교에서 대학원 준비도 하고 아이도 키우면서 좋은 아빠가 되려는 노력을 할 생각이다. 여기에 아내 유진 내조도 하고 보약도 챙겨줄 생각이다. 최선을 다하는 남편 그리고 아빠가 되겠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고부갈등에 대해서도 기태영은 “우리 부모님은 절대 우리 부부 일에 상관하지 않는다. 부부는 독립적이라고 말이다. 싸우는 이유는 대부분 주변인들 때문이다. 부부는 상대방을 포기하고 내게 맞추려고만 하지 않고 서로 지면서 잘 맞춰가면서 산다면 되지 않을까 싶다”고 현명한 답변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는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 오인영(다솜 분)과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 양춘자(고두심 분)의 한판 승부를 담아 낸 홈코믹명랑극이다. ‘너를 기억해’ 후속으로 8월 17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 제공]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