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홍수아, 셀카 통해 온 몸에 시퍼렇게 든 '멍' 공개



홍수아가 온 몸에 시퍼렇게 든 멍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홍수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액션의 길이란…난 이소룡이 되어가고 있다"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수아는 팔뚝에 허벅지에 당한 부상을 공개했다. 곳곳에 시퍼렇게 든 멍이 안타까운 마음을 자아내고 있다.

홍수아는 영화 '포졸'에서의 액션신을 촬영하다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영화 '포졸'(2015)은 조선최고의 검객과 역모를 꿈꾸는 자의 대결을 그린 액션사극이다. 홍수아와 정해인, 조재윤, 금단비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홍수아 인스타그램]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