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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이정재, 리암니슨과 호흡 맞추나? "제안 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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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맥아더 장군역 리암니슨 확정…이정재, 호흡 맞추나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영화 '인천상륙작전(이재한 감독,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 '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배우 이정재가 영화 '맥아더'(감독 이재한)에 출연할 전망이다.

지난 7월 20일 오후 복수의 영화 관계자들은 한 매체에 "이정재가 최근 '맥아더' 주연배우로 캐스팅됐다"며 "대한민국 해군 대위 역을 맡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맥아더'는 맥아더 장군이 이끄는 UN군이 1950년 9월15일 인천상륙작전을 벌이기 전까지의 이야기를 그린다.

'테이큰' 시리즈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맥아더 장군으로 분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가 높은 상태다.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정재가 출연 제안을 받고 감독님과 한 번 미팅을 가진 것은 사실"이라며 "아직 출연이 확정된 상황은 아니다"라고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이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하여 6ㆍ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이야기. 맥아더 장군의 활약을 주로 다룬 작품이기에 맥아더 장군이 한국 땅을 밟는 장면과 항공모함 등이 주요한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장면을 위한 세트는 오는 10월 말 완료 예정. 때문에 리암 니슨은 오는 11월 초 한국을 찾아 첫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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