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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인증 대결하는 기태영-유진 부부…"알콩달콩 이네"



12일 오후 KBS2 새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극본 문선희·연출 이덕건 박만영)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태영은 아내 유진에 대해 언급했다. 기태영은 "올해는 아내가 일을 하게됐으니 아이를 봐주기로 했었다. 그런데 어쩌다보니 나도 일을 하게됐다. 서로 많이 격려해주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진이 아이에게 정말 잘 한다. 촬영 끝나고 새벽에 와도 아이 돌볼 것 다 본다. 슈퍼맘 같다"며 "내가 3-4개월 아이를 봐봤는데 육아가 체질에 맞는 것 같다. 그래서 촬영이 끝나면 대학원 준비 및 아이도 열심히 키우고, 아내 외조도 열심히 할 생각이다. 보약도 챙겨주고 최선을 다하는 남편과 아빠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진은 '부탁해요 엄마'에서 딸 로희가 기태영을 닮았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새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주인공 유진, 이상우 인터뷰가 공개됐다.

유진은 로희에 대해 "지금 많이 여자 같아졌고 컸다. 말도 하고 노래도 한다"고 말했다.

또 기태영이 로희가 유진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했던 발언에 대해서는 "아빠 붕어빵이다. 그래서 굉장히 좋아하더라"라며 딸바보 아빠 기태영의 모습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KBS 연예가중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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