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에버랜드, 썬더폴스 홍보대사에 ‘삼성 썬더스 농구단’ 임명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가 슈퍼 후룸라이드 '썬더폴스(Thunder Falls)'의 오픈을 기념해, 12일 삼성 썬더스 농구단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이어 '썬더스-썬더폴스 빅드롭 & 빅덩크 (Big Drop & Big Dunk)' 행사를 열었다.

지난달 31일 오픈한 에버랜드의 썬더폴스는 최대 낙하 높이 20m, 낙하각도 45도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후룸라이드로 스릴 넘치는 썬더폴스의 급하강과 덩크슛의 짜릿함을 매칭해 삼성 썬더스 농구단을 썬더폴스의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감독과 주희정, 김준일 선수 등 26명의 삼성 썬더스 선수단과 김관문 상무 등 에버랜드 관계자 10여명, 삼성 썬더스의 유소년 클럽인 '리틀 썬더스' 회원 30명, 총 60여명이 함께 했다.
 
홍보대사 임명식를 마치고 삼성 썬더스 농구단은 참석한 리틀 썬더스 회원들과 더불어 썬더폴스를 시승하며 홍보대사의 임무를 시작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