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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업소 차려놓고 불법 성매매

충남 아산경찰서는 12일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임모(59·여)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임씨는 지난 3월 아산시 방축동의 한 상가건물 2층에 샤워장과 밀실을 갖춰놓고 종업원 김모(52·여)씨를 고용해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다.



경찰은 성매매가 이뤄지는 사실을 알면서도 건물을 임대한 건물주 이모(47)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기로 했다.



천안=강태우 기자 kang.taew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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