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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신곡 티저부터가 19금? 해변가 상반신 올 누드 '입이 쩍'

 


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네번째 미니앨범 'A+' 티저를 통해 퇴폐미를 가득 드러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트위터를 통해 "현아, 4번째 미니앨범 '에이플러스' 티저 이미지, 8월 21일 발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바다를 바라보며 상의를 완전 탈의한 모습. 등이 노출된 모습이 아찔하다. 뿐만 아니라 퇴폐미 가득한 눈빛은 물론 굴곡진 S라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현아는 지난 10일 ‘에이플러스’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미국 LA 올 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된 이 트레일러는 현아의 과감한 변신에 대한 집약적인 전달을 위해 초기 기획단계부터 ‘19금’을 목표로 제작됐다.

포미닛 활동과 더불어 지난 2012년부터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 현아는 그 동안 ‘버블팝’, ‘아이스크림’, ‘빨개요’ 등 다양한 히트곡들을 ‘이슈의 중심’에 올려 놓으며 현 가요계 유일무이한 섹시아이콘이자 여성 솔로아티스트의 영역을 지켜왔다. 약 1년만에 발매 될 현아의 새 미니음반 ‘에이플러스’ 역시 제작 전반에 현아가 주도적으로 참여, 앞선 활동과 완전히 차별화될 음악적 변신과 퍼포먼스를 준비 중에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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