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추자현 "연기해야 하는데…한국선 먹고 살기 막막했다"



배우 추자현의 중국 진출 계기가 새삼 화제다.

추자현은 최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추자현은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연기를 해야 하는데 한국에선 제가 꾸준히 돈을 벌 수 있게끔 연기할 수 있는 작품이 들어오는 게 아니었다"고 입을 뗐다.

추자현은 "먹고 살기 막막했던 게 사실이었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홍수아가 출연해 추자현의 중국 내 인기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