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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오 밴드 절친 래퍼 키밤, '벨 보이'로 자신의 이야기 담았다



혁오 밴드와 키밤이 화제다.

혁오 밴드의 오혁을 발굴한 인디 레이블 캐쉬미어레코드에서 이번엔 호텔 벨보이 출신 래퍼의 앨범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캐쉬미어레코드는 인디 레이블로 신인 인디 언더 뮤지션을 발굴해 왔으며, 최근 가장 핫한 뮤지션인 혁오 밴드의 보컬 오혁을 발굴했다.

오혁을 발굴한 캐쉬미어레코드가 이번에 새로운 뮤지션인 래퍼 키밤의 새 EP앨범 '벨 보이'를 발매하면서 인디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혁과는 절친 사이이기도 한 래퍼 키밤은 6년전 호텔 취직을 위해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서울에 상경, 단돈 15만원으로 친구 집과 길거리를 전전하며 1년여간 호텔 벨보이 생활을 하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꿈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자신의 새 EP앨범에서 담담히 녹여냈다.

타이틀곡 ‘따라가’는 꿈을 따라가는 것이 정답이며 제일 즐거운 일이라고 말하는 이런 키밤의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쇼미더머니3’ 출신으로 현재 언더에서 가장 핫한 뮤지션 중 한 명인 오왼 오바도즈(Owen Ovadoz)가 피처링을 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캐쉬미어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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