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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전자상거래 컨퍼런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정보 혁명이 유통 구조를 바꾸고 있습니다. 중국비즈니스 역시 그 물결을 거부하기 힘들어졌습니다.
전자상거래는 이제 한국과 중국의 국경을 넘나드는 물류네트워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JTBC가 '한-중 전자상거래 콘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결제, 통관, 물류, 골든 트라이앵글을 잡아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는 8월 19∼2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립니다.
전자상거래에서 ‘결제?물류?통관’은 가장 큰 핵심입니다.

중국 소비자가 한국 상품을 구매하고 결제한 물건이 1주일 안에 도착되려면 기존 방식과 확연히 다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알리바바, VIP닷컴 등 최고의 전문가와 기업 책임자가 입점에서 배송까지 전 과정을 설명하고 그 차이점을 제시하게 됩니다.
중국 시장을 겨냥한 온라인쇼핑몰 운영과 네트워크 확보, 잠재적인 사업 리스크를 점검할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중국 각 지방 정부의 전자상거래 진흥 및 투자유치 정책, 물류 흐름, 전자상거래 마케팅 방안 등 다양한 내용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집니다.

지난 5월 한국을 방문한 알리바바의 마윈(馬云)회장은 티몰(Tmall)의 한국 상품 판매관인 한국관을 개통했습니다.
중국 내 전자상거래 2위 업체인 JD닷컴의 류창둥 회장은 이미 한국관을 열고 한국 거래선 확보에 나섰습니다.
중국 내 선두 업체들의 발 빠른 움직임은 한류 열풍과 한국 상품에 대한 중국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인터넷 보급률 추이를 감안하면 13억 인구의 절반인 약 6억5000만 명이 거대한 잠재 수요층입니다.
한·중 FTA 시대를 맞이해 전자상거래는 한·중 양국 기업들에게 새로운 성장 잠재력을 제공할 것입니다.

기업 및 단체 등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참가는 www.kcecc.co.kr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행사개요
1. 명칭:한?중 전자상거래 콘퍼런스
2. 일시:2015년 8월 19일(수)~20일(목)
3. 장소:서울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
4. 주최:중앙일보?JTBC
5. 주관:중앙일보미디어플러스
6. 대상:정부기관, 단체, 기업, 개인 사업자 등 1000명
7. 참가신청:www.kcecc.co.kr(사전 참가비 150,000만원)
8. 문의:추영준 2031-1540, 이메일chu.youngj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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