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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평영 배우기, 중년 여성들이 하기에 좋아 … 박자가 중요해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수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평영 배우기가 화제다.



먼저 수영은 물의 저항을 극복하기 위해 상당한 수준의 근력이나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전신운동으로서, 종합적인 체력단련에 적합하다. 수영에는 자유형·평영(平泳)·배영(背泳)·접영(蝶泳) 및 인명 구조 때나 놀이에 쓰이는 횡영(橫泳) 등이 있다.

특히 평영은 자유롭고 전방을 주시할 수 있어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도 해 중년 여성들이 많이 구사하는 수영법이다.



평영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입수를 한 뒤 발차기를 해 줘야한다. 발차기를 하다가 익숙해지면 약 3초 정도 뒤에 양팔을 직각 모양으로 들어준다. 이때 주의해야할 것은 팔과 발을 거의 비슷한 속도로 움직이면서도 팔이 발보다 약간 더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평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박자를 잘 맞추는 것이다. 박자를 잘 맞춰서 발차기를 하는 것과 얼굴을 물 속에 넣고 3초 동안 있는 것, 팔을 제때 움직이기 이 세가지 포인트를 잊지 않아야 좋은 자세로 평영을 진행할 수 있다.



하지만 평영은 잘못하면 허리디스크를 유발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올바른 호흡법을 구사한다면 팔을 젓는 부력으로 상체를 일으키지만 대부분의 초보수영자는 허리에 힘을 써 상체를 일으키기 때문에 허리에 부담을 준다.



한편 이런 가운데 운동에 따른 칼로리 소모량을 보면 수영이 높은 소모량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수영은 칼로리 소모가 큰 것 뿐만아니라 몸통과 여러 부위를 단련시키는데 좋다.



운동에 따른 칼로리 소모량을 보면 등산이 196Kcal, 조깅 196Kcal, 수영 273Kcal, 에어로빅 126Kcal, 스키 186Kcal, 볼링 90Kcal, 배구 200Kcal, 야구 180Kcal, 수상스키 200Kcal가 소모된다. 또한 줄넘기가 224Kcal, 파도타기 176Kcal, 테니스 176Kcal, 농구 200Kcal, 소프트볼 90Kcal, 탁구 200Kcal, 사이클 111Kcal, 피구 102Kcal가 소모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중앙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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