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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재 근황, "아이 엄마 맞아?" 잘 가꾼 몸매…절친 홍수아가 올린 사진도 화제

`허이재`


허이재 근황, "아이 엄마 맞아?" 잘 가꾼 몸매…절친 홍수아가 올린 사진도 화제

배우 허이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허이재가 11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2가 역사박물관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광복 70주년 맞이 '대중문화예술인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캠페인'에 참여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우리 모두 대한민국' 슬로건을 내걸고 태극기 관련 용품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행사장에서 허이재가 태극 문양이 그려진 부채를 들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회장 손성민)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송성각) 공동으로 진행됐다.캠페인은 이태임, 달샤벳, 스텔라, 손은서, 남보라, 허이재 등이 참석했다.

한편 허이재의 절친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이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허이재와 홍수아는 한 신발가게에서 나란히 앉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허이재는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 가꾸어진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허이재는 2011년 7살 연상 남편 이승우와 결혼해 그 해 득남했다. 이승우는 2005년 일본에서 밴드 저스트 필로 활동했으며 국내에서는 2009년 싱글 앨범 '프리즘 오브 아시아'를 발표한 그룹 에이프리즘의 전 멤버기도 하다.

'허이재'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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