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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육성증언 영상<69> “오전 내내 차지철과 면담하던 박정희”



-김종필 전 총리=오전 중 차지철이 대통령 면회를 들어가면, 오전 중은 다른 사람, 장관들도 결제 맡으러 왔다가 그냥 가고, 그랬어, 그때. 비서실장으로서는 야단났다. 이 자식이 그렇게 말할 것도 별로 없고, 대통령 마음에 들 얘기할 위인도 못 되는데, 뭔 얘기인지 모르지만, 그렇게 붙들고 얘기를 오래하시고. 거의 매일 같이. 비서실장 입장에서는 장관이 비서실장실서 기다려도 안 나오니까 그대로 내려가고 그랬단 말야.

한애란 기자 aeyan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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