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올해 마지막 신문콘서트, 초대합니다

임태경(左), 디홀릭(右)
중앙일보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신문콘서트’ 8월 행사에 20~30대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8월 신문콘서트는 지난 1월부터 진행된 ‘월간 신문콘서트’의 마지막 순서입니다. 주제는 ‘미래의 신문’입니다.

 이번 콘서트에선 강정수 디지털사회연구소장과 ‘미래의 신문’을 주제로 토크와 강연을 진행합니다. 또 ‘뮤지컬 스타’ 임태경씨가 출연해 공연과 토크를 들려 드립니다. 오프닝 무대는 걸그룹 디홀릭이 장식합니다.

 2015년도 중앙일보 신문콘서트는 8월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되고 다음 시즌을 위한 준비에 들어갑니다. 또한 올 1월부터 8월까지 신문콘서트에 참석한 분들은 9월로 예정된 중앙일보 창립 기념 ‘미디어 콘퍼런스’에 ‘영패널’ 자격으로 초대될 예정입니다.

▶신문콘서트 8월 행사 안내

일시: 8월 24일(월요일) 오후 6시30분

장소: 홍대 앞 ‘롤링홀’(서울 마포구 서교동 402-22)

게스트: 임태경, 디홀릭

참가신청: e메일(youth@joongang.co.kr)로 이름·출생연도·직업·연락처를 적어 신청해 주세요. e메일을 보낸 뒤 ‘팟빵’에서 ‘중앙일보 청춘라디오’를 구독하시고 ‘후기’를 남겨 주신 분들께 우선적으로 초대장을 발송합니다.(※정원 200명)

신청자격: 20~30대 독자 누구나 신청마감: 8월 21일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