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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서울드라마어워즈 外

◆‘서울드라마어워즈 2015’에 ‘유나의 거리’(JTBC, 장편부문), ‘미생’(tvN)·‘나쁜 녀석들’(OCN, 이상 미니시리즈부문), ‘눈길’(KBS1, 단편부문)이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주최 측은 48개국에서 출품된 212편 중 예심을 거쳐 3개 부문 8편씩 24편의 작품상 후보를 11일 발표했다. ‘유나의 거리’의 김운경 작가, ‘미생’의 김원석 PD는 작가상·연출상 후보에도 올랐다. ‘킬미 힐미’(SBS)의 배우 지성은 남자연기자상 후보다. 시상식은 다음달 10일 서울 상암동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다.



◆송기진 도예전 ‘휘영청 밝은 달을 보성덤벙이에 담그다’가 16~25일 서울 중학동 뫼비우스갤러리에서 열린다. 보성덤벙이는 그릇을 희게 보이려고 백토물에 ‘덤벙’ 담그는 방법에서 유래했다. 보성덤벙이 재현에 애써온 작가가 근작을 선보인다. 010-722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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