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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이대호 23호포 … 오승환은 33세이브 外

이대호 23호포 … 오승환은 33세이브

일본 프로야구 이대호(33·소프트뱅크)가 11일 오릭스전에서 5회 솔로홈런(23호)을 날렸다. 4타수 1안타·1타점을 기록한 이대호의 타율은 0.311에서 0.310으로 내려갔다. 오승환(33·한신)은 주니치전에서 3-1로 앞선 9회 등판해 1이닝 1피안타·무실점하고 시즌 33세이브를 올렸다.

“지바 롯데, 이대은과 재계약 희망”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가 한국인 투수 이대은(26)에게 내년에도 팀에 남아주길 요청할 것이라고 스포츠닛폰이 11일 보도했다. 미국 시카고 컵스에서 뛰었던 이대은은 올해 지바 롯데와 연봉 5400만 엔(약 5억원)에 계약했고,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9승 2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 중이다.

강정호, 미국 언론 신인 평가 1위

미국 CBS스포츠가 11일(한국시간) 2015년 메이저리그 최고의 신인 10명을 소개하는 동영상에서 강정호(28·피츠버그)를 최고의 루키로 꼽았다. CBS스포츠 칼럼니스트 데인 페리는 “‘한국 타자가 최고의 리그에서 견디겠느냐’는 의구심이 많았지만 강정호는 아주 높은 생산력을 과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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