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싸이, 부산 해운대 뜬다…"물대포 가져가야 하나"



가수 싸이가 해운대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싸이는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여름 공연이 없어서 근질거렸는데 금주 금요일 해운대에서 간만에 흠뻑쇼 한번 할랍니다! 물대포도 가져가야 하나"라는 글을 남겼다.

싸이가 언급한 공연은 여름 최대 해변 축제인 '해운대 썸머 페스티벌'이다. 싸이는 오는 14일 리쌍과 함께 해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싸이는 오랜만에 여름 공연에 나서는 것에 대해 흥분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싸이는 그간 '흠뻑쇼'를 통해 떼창은 물론 젊은이들을 열광시키는 공연으로 큰 인기를 끌어왔다. 더욱이 그는 오는 9월 컴백을 앞두고 있어, 이번 해운대 공연을 통해 네티즌의 관심을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황미현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