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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PD "'신서유기', 1박때로 돌아간듯 호흡 좋았다"



중국에서 4박5일간의 촬영을 마치고 돌아 온 나영석 PD가 소감을 전했다.

나영석 PD와 강호동·이수근·은지원·이승기로 구성된 '신서유기'(가제) 팀은 지난 6일 중국 서안으로 출국해 촬영에 돌입한 후 10일 오후 5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나영석 PD는 귀국 후 일간스포츠에 "즐거운 촬영이었다"라며 "꽤 오랫만에 함께 촬영을 했음에도 금새 예전 '1박'때로 돌아간 듯 호흡이 좋았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심오한 의미를 전달하기보다, '무조건 재미있게 찍자'라는 생각으로 다들 노력했다"고 전했다.




'신서유기' 촬영지인 중국 서안은 중국의 반만년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당나라 옛 수도이자 세계 4대 고도(古都)다. 또한 세계 8대 불가사의 진시황릉 병마용갱 등 세계적인 유산이 있어 볼거리가 많은 곳.

하지만 구체적인 프로그램의 방향이나 색깔을 점치기 어려운 가운데 팬들의 기대는 점점 커지고 있다. 앞선 지난달 20일 나영석 PD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우리끼리의 재미'에 조금 집중하고 싶다"며 "같이 작업했던 동료들이 모인 동창회같은 분위기에서 즐기려는 마음"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신서유기'는 TV가 아닌 인터넷으로 9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박현택 기자 ssale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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