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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Devil, 최시원 속깊은 감사 인사 전해 … “저는 한국 배우 입니다”

온라인 중앙일보
슈퍼주니어 Devil
[사진 최시원 ‘인스타그램’ 캡처]
 
슈퍼주니어 Devil, 유나이티드 월드차트 1위 등극 '대박'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Devil'이 각종 글로벌 음악 차트를 휩쓸었다.

그 가운데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최시원이 속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 화제다.

10일 오전 최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한국 배우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지지와 사랑 없이는 절대 3개의 중국 영화가 올해 안에 개봉될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해요.”며 운을 뗐다.

이어 “여러분 모두에게 정말 감사드려요. 여러분 모두를 조만간 볼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또, 제 새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지지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시원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최시원은 고층 유리를 통해 도시를 내려다보고 있다. 양복을 입고 완벽한 뒷태를 뽐내는 최시원의 멋진 뒷모습이 주목을 끈다.

한편 최시원은 MBC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방영되는 ‘그녀는 예뻤다’에 주연으로 낙점,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슈퍼주니어 Devil
[사진 최시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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