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백지연 "모둠전에 막걸리? 비 오는 날 전화하세요" 소탈하네~



'컬투쇼' 특별 DJ 백지연이 이미지와 다른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수도권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앵커 백지연이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정찬우와 여자들' 특집의 첫 번째 여자 특별 DJ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지연은 게스트로 출연한 문세윤에게 "저와 함께 맛집에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냐" 물었다.

이에 문세윤이 "분위기는 스테이크인데"라고 백지연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칭찬하자, 백지연은 질색하며 "사람들이 왜 자꾸 스테이크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다"며 편견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정찬우는 "백지연 씨는 평소에 아주 털털하다. 저번에 삼겹살 집에서 소주를 맛있게 먹었다"고 증언했다.

문세윤은 백지연에게 "모둠전에 막걸리 어떠냐" 물었고, 이에 백지연은 "좋다. 비 오는 날 전화하세요"라며 약속해 소탈한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