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엑소 이탈한 타오 "크리스 비난 한건 친했기 때문"


엑소를 이탈한 타오가 먼저 팀을 떠난 크리스와 루한에 대해 언급, 사과했다.

10일 중국 매체 시나닷컴은 최근 타오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타오는 인터뷰 중 먼저 팀 탈퇴 의사를 밝힌 크리스를 비난했던 것에 대해 후회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타오는 크리스가 엑소를 이탈했을 당시 “배신당했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며 그를 비난한 바 있다.

타오는 이에 대해 “사실 그때 그렇게 말했던 건 개인적인 감정 때문이었다. 당시 나는 팀 내에서 크리스와 사이가 가장 좋았는데, 그가 왜 떠나는지를 알지 못했다. 뉴스를 보고서야 그가 떠난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충동적으로 그런 행동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또 타오는 먼저 팀을 떠난 멤버들과의 연락에 대한 질문에는 “루한과는 자주 연락을 하고 있다. 하지만 크리스가 날 용서해줄지 모르겠는데 그 일을 마음에 담아두고 떠올릴까 걱정된다. 지금이라면 그의 선택을 존중하고 이해하고 응원했을 것이다. 잘되길 바란다. 내 진심을 알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타오는 지난 4월 부친을 통해 다리 부상 악화, 불평등한 처우 등을 이유로 엑소 탈퇴 의사를 밝혀 논란을 일으켰다. 타오는 이후 중국에서 웨이보를 개설하고 중국활동 소식을 알렸으며 첫 번째 미니 앨범 《T.A.O》를 발매하고 솔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