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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림 열애설 하지원 "시크릿가든 시작할 때 방황 너무 심해서…" 충격




진백림 하지원의 열애설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진백림 열애설 주인공 하지원의 과거 발언이 조명을 받고 있다.

진백림 열애설 하지원은 과거 방송된 '땡큐'에 출연했다.

당시 진백림 열애설 하지원은 "사실 '시크릿가든'을 처음 시작할 때 대본도 보기 싫었다. 첫 대본 리딩 날도 대본을 읽어보지도 않고 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대본에 손이 안 가서 읽을 수가 없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그녀는 "당시 '시크릿가든'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심적인 방황이 심했던 시기였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백림 열애설 하지원, 시크릿가든에 그런 비밀이..", "진백림 열애설 하지원, 무슨 사연이길래", "진백림 열애설 하지원, 시크릿가든 대본도 읽을 수 없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진백림 하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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