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마리텔' 오세득 셰프 합류… 백종원 후임으로서 각오는?

마리텔 오세득 [사진 다음TV팟 캡처]


 
'마리텔' 오세득 셰프 합류… 백종원 후임으로서 각오는?

'마리텔'에 오세득 셰프가 새로 합류했다. 종전 백종원 셰프의 빈 자리를 채울 전망이다.

지난 9일 다음 TV팟을 통해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생방송에 방송인 김구라, 종이접기 연구가 김영만, 마술사 이은결, 디자이너 황재근, 오세득 셰프가 참여했다.

새롭게 '마리텔'에 합류한 오세득 셰프는 "저는 프랑스 요리를 전공했다"며 "부담이 크다. 여러분이 정말 좋아하시던 백종원 대표님이 이 자리를 하셨는데 어깨가 무겁다. 그 분의 아성에 반의 반에 반도 못 따라간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어 "제 나름대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전달해드리겠다. 드시고 싶은 요리 만들고 싶은 요리를 준비해봤다. 있는 재료로 성심성의껏 만들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마리텔 오세득' [사진 다음TV팟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