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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폴 인 어쿠스틱 축제 예매 시작



대명리조트가 주최하는 '폴 인 어쿠스틱 페스티벌(www.fiafestival.com)'이 9월 19일(토)~20(일) 양일간 비발디파크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어쿠스틱(Acoustic)페스티벌은 단어에서 느껴지는 순수하고 편안한 분위기 연출과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이 함께 즐기는 소풍 같은 페스티벌을 추구하고 있다.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의 또 하나의 특징은 재즈, 클래식, R&B, 팝, 일렉트로닉, 모던록 등 다양한 장르와 아티스트를 선정하여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는 점이다. 2015년 페스티벌의 주요 라인업으로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감성 보컬리스트 박선주, 장혜진, 국내 최고의 베이시스트 서영도, 트럼페터 안희찬, 일본의 재즈힙합 뮤지션 켄이치로 니시하라, 대한민국 대표 래퍼 버벌진트, 모던록의 대표주자 몽니이며 그 밖에 정재원, 윤석철 트리오, 소란, 노리플라이, 이지형, 문명진, 살롱 드 오수경, 우쿠렐레 피크닉이 올 해의 라인업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비발디파크의 천연 잔디광장과 쾌적한 리조트 편의시설, 서울과 리조트 왕복 무료셔틀버스 운영, 타 페스티벌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낮은 티켓가격 등으로 번잡하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를 추구하는 관객들에게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만의 특별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티켓 가격은 1일권 4만원, 2일권 6만원으로 인터파크 티켓(1544-1555)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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