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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애플워치용 앱카드 업계 첫 출시

신한카드가 업계 처음으로 애플워치용 앱 서비스를 선보였다.

10일 신한카드는 애플워치를 통해 ‘신한 앱카드’, ‘신한 스마트 매니저’, ‘올댓쇼핑&월렛’ 등 3가지 카드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 6월 안드로이드웨어 기반의 스마트워치 앱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결제 방법은 손쉽다. 먼저 애플워치에서 ‘신한 앱카드’ 앱을 실행한 후 비밀번호 6자리를 입력하면 결제용 바코드가 생성된다.

이를 앱카드 결제 단말기에 갖다대면 결제가 이뤄진다.

또 ‘신한 스마트 매니저’ 앱에선 이용대금 명세서, 최근 이용내역, 이용가능한도 등을 조회할 수 있다.

‘올댓쇼핑&월렛’ 앱에서는 모바일쿠폰 등을 제공한다.

아이폰에서 3가지 앱을 이용 중인 고객이라면 업데이트만 해도 애플워치에 자동으로 앱이 설치된다.

아이폰에 앱을 처음 내려받는 고객도 애플워치에 자동으로 설치돼 따로 설치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신한카드는 애플워치용 앱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달 30일까지 모든 스마트워치 이용고객 대상으로 1000명을 뽑아 신한포인트 3000점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염지현 기자 yj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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