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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소유진 아들 일일 미술 선생님 "육아까지 잘해"



 
배우 유지태가 소유진의 아들 백용희와 미술 놀이를 즐겼다.

배우 소유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까지 잘하셔서 반칙인 뱅용이 일일 미술선생님 수인이 아부지. 덕분에 엄마들은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지태는 한 손에 크레파스를 들고 소유진의 아들 백용희 군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백종원과 결혼해 지난해 4월 아들 백용희 군을 얻었다. 오는 9월에는 둘째 출산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소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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