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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상태 마음에 안들어" 차 4대 부순 50대 입건

광주광역시 동부경찰서는 10일 주차된 차량 4대를 연달아 파손한 혐의(재물손괴)로 문모(5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문씨는 지난 6월 28일 0시쯤 광주시 산수도서관 주변 길가에 주차된 승용차와 승합차 등 차량 4대에 잇따라 흠집을 낸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문씨는 차량들이 좁은 골목길에 주차했다는 이유로 갖고 있던 우산대로 차량 앞뒤 범퍼를 긁은 것으로 드러났다. 문씨는 차량에 설치된 블랙박스에 범행 장면이 찍혀 덜미가 잡혔다.

광주광역시=김호 기자 kim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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