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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의 마음 풍경] 동심(童心) 피서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이다.

휴가마저 떠나기 버거운 것일까.

올 여름 도심엔 유난히 차량이 많다.

온갖 열기를 품은 도시는 열섬.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분수대가 반갑다.

길 가던 아이들은 물 속에 뛰어들고

난 그냥 바라보며 더위를 식힌다.

- 경기도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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