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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헬로우뮤지움-동네미술관' 개관 外

◆서울 금호동에 ‘헬로우뮤지움-동네미술관’(관장 김이삭)이 8일 개관했다. 2007년 역삼동에 문 연 헬로우뮤지움이 동네로 스며들고자 마련한 공간이다. 일반 입장료는 5000원, 어린이 체험관람은 2만원 . 02-3217-4222.


◆서울 삼청로 금호미술관은 23일까지 박기원·카입·권기범·홍범·김상진 등 9명(팀)이 참여하는 전시 ‘옅은 공기 속으로’를 연다. 흑연, 완충용 비닐 튜브, 98개의 미니 스피커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빛과 어둠, 안개, 소리 등을 공간에서 풀어낸 전시다. 02-720-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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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