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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솜사탕, 다비치 강민경 … 얼짱시절 교복 모습 재조명 '러블리'

[사진 강민경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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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 강민경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제 노래에 관심이 없으신 것 같아 속상"

‘복면가왕’ 솜사탕 다비치 강민경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2일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너냐고 물으시던 지인분들 아니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던 것에 대하여 거듭 사과드립니다. 저도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아이 시원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솜사탕 강민경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선곡해 열창했지만 '매운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에게 3표 차이로 탈락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특히 솜사탕 강민경은 "보컬 그룹으로 데뷔했고 노래하는 프로그램에 많이 나갔는데 아직까지 제 노래에 관심이 없으신 것 같다. 속상하다"라고 속내를 털어놓자 윤일상은 "너무 예뻐서 그렇다"라며 칭찬했다.

솜사탕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 들려드린 적은 많지 않다.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수로서 들은 칭찬 덕분에 용기가 생겼다”며 “노래보다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서 속상했던 적이 많았다. 복면을 쓰고라도 제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그 가운데 강민경의 과거 얼짱시절의 화려한 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민경은 1일 인스타그램에 학창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교복을 입고 큰 꽃다발을 들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강민경은 아름다운 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미모가 주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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