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엄정화 "5년 전 갑상샘암 후 인생 달라져" 솔직 고백

[사진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방송화면 캡처]

가수겸 배우 엄정화는 9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했다.

엄정화는 “여유 없이 앞만 보고 달렸던 지난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나를 먼저 돌아보게 됐다”고 밝혔다.

엄정화는 “변화는 나이를 먹으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며 “특히 갑상샘암 수술 이후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전했다.

5년 전 갑상샘암으로 수술대에 올랐을 때 엄정화가 느꼈던 기분은 두려움이었다. 엄정화는 이에 대해 “그 시간이 지난날의 인생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엄정화
[사진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방송화면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