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무도 가요제', 무대 순서 정해졌다 … 오프닝은?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전체 시청률 1위를 지켰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14.5%(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전체 시청률 1위를 가져갔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분이 기록한 14.1%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뮤지션들이 세트장에서 무대효과를 걸고 게임을 진행하며 무대 순서를 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프닝은 광희-지디-태양, 2번은 박명수-아이유, 3번은 하하-자이언티, 4번은 정준하-윤상, 5번은 유재석-박진영, 피날레는 정형돈-혁오 순으로 정해졌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스타킹'은 7.3%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6.9%를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