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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중국서 촬영, 이승기와 이수근도 같이 떠나… '어떤 시너지 만들까'

‘신서유기’ 팀 중국 출국…불법도박 논란 후 복귀한 이수근도?

‘신서유기’ ‘이수근’ ‘이승기’

‘신서유기’ ‘이수근’ ‘이승기’


나영석 PD의 신작 ‘신서유기’ 팀이 6일 첫 촬영을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제작진과 멤버들 외 매니저나 스타일리스트는 동행하지 않는다.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신서유기’ 팀은 4박 5일간 중국에서 촬영을 할 예정이다.

한편 나영석 PD의 새로운 예능 신서유기에는 과거 KBS 1박2일에 출연했던 멤버들이 총출동한다. 이승기를 비롯해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등 원년 멤버들이 뭉쳤다. MC몽은 출연하지 않는다. 이수근은 지난 2013년 불법 스포츠 도박에 연루돼 징역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퇴출된 바 있다.

이후 2년 여의 자숙 기간을 보냈지만 이번 신서유기 복귀 소식이 알려지며 “아직은 이르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논란을 일으켰다. 같은 원년 멤버였던 MC몽 역시 자숙을 이유로 방송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 형평성에 대한 문제도 지적됐다.

이러한 논란을 뚫고 이수근이 자신이 잡은 기회를 잘 살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서유기’는 TV 방송용이 아닌 인터넷 콘텐트로 이달 말이나 9월 초 첫 선을 보인다. ‘신서유기’는 하늘에서 사고를 치고 요괴가 돼 지상으로 내려온 4인방의 이야기를 그린 중국 원작 ‘서유기’에서 착안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서유기’ [사진 이승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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